갑상선 질환

갑상선은 우리 몸의 대사를 조절하는 호르몬인 갑상선 호르몬을
분비하는 곳이며 나비모양으로 목 앞쪽에 있는 튀어나온 갑상
연골의 아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갑상선기능항진증
원인
그레이브스병, 갑상선염, 중독성 결절

증상
피로, 가슴 두근거림, 호흡곤란, 발한, 떨림, 열감, 체중 감소, 식욕증가, 가려움증, 잦은 배변, 불안, 불면

진단
갑상선기능검사, 갑상선 초음파

치료
갑상선기능항진증의 원인에 따라 치료가 달라집니다.
항갑상선제, 방사성 요오드를 이용한 동위원소치료, 갑상선절제술
갑상선기능저하증
원인
하시모토 갑상선염, 산후 갑상선염, 그레이브스병 치료 후, 갑상선 종양 수술 후

증상
피로, 추위, 피부가 거칠고 건조함, 얼굴, 눈, 손의 부종, 변비, 식욕저하, 우울

치료
갑상선호르몬제 복용
갑상선염
아급성 갑상선염
흔히 상기도 감염 후에 근육통, 발열, 인후통, 피로, 전신쇠약 등의 증상과 함께 목의 통증이 생깁니다. 갑상선 중독증이 나타나는
급성기, 정상 갑상선기능상태, 갑상선기능저하기, 무증상의 회복기 등의 경과를 보이며 8-16주 후에 자연 회복되나, 증상이 심할 때는
일시적인 약물치료를 하기도 합니다.
무통성 갑상선염
아급성 갑상선과 증상은 같으나 목의 통증이 없는 것이 차이입니다. 무통성 갑상선염이 출산후 1년 이내 특히 3개월경에 발생하는
경우에는 산후 갑상선염으로 갑상선중독기와 갑상선기능저하기를 거쳐 회복이 됩니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심한 일부 환자에서는
약물치료가 필요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