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환경측정이란?
  • 작업환경측정이란 소음, 분진, 유기용제, 중금속 등 작업시 발생하는 유해인자에 근로자가 얼마나 노출되는지를 측정ㆍ평가하여 그 결과에 따라 시설ㆍ설비 등을 개선하여 쾌적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입니다.(산업안전보건법 제42조)
실시대상
  • 사업장 규모에 상관없이 근로자 1명 이상을 고용한 사업장으로서 작업환경측정 대상 유해인자 (190종)에 노출되는 근로자가 있는 작업장이 측정 대상입니다.
작업환경측정 대상 유해인자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별표11의4 참조)
- 유기화합물(113종) : 벤젠, 톨루엔, 노말헥산, DMF, TCE 등
- 금속류(23종) : 구리, 납, 수은, 알루미늄, 주석, 산화철 등
- 산 및 알카리류(17종) : 질산, 초산, 수산화나트륨 등
- 가스상태 물질류(14종) : 염소, 암모니아, 아황산가스 등
- 허가 대상 유해물질(13종) : 디클로로벤지딘, 베릴륨, 석면 등
- 금속가공류(1종)
- 물리적 인자(2종) : 소음, 고열
- 분진(6종) : 광물성분진, 곡물분진, 면분진 등
* 단, 임시작업이나 단시간작업 등의 경우에는 측정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우리 사업장이 측정대상인지 여부를 판단하기 힘든 경우, 관할지방 고용노동관서나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실시 주기
  • 작업환경측정은 작업장 또는 작업공정이 신규로 가동되거나 변경되는 등으로 작업환경측정 대상 작업장이 된 경우 30일 이내 실시하고, 그 후 매 6개월에 1회 이상 실시하여야 합니다.
    * 측정결과 노출수준이 낮은 공정에 대해서는 1년에 1회 측정을 실시할 수 있습니다.
실시 및 보고 절차
작업환경
측정대상
유해인자 확인
고용노동부장관이
지정한 측정기관에
작업환경측정 의뢰
작업환경
측정 실시
작업환경
측정 결과 보고
  • 사업주는 시료채취를 완료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관할지방 고용노동관서에 측정결과를 보고합니다.
    * 단, 작업환경 측정기관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전산으로 측정결과를 제출한 경우에는 사업주가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 측정결과를
       보고한 것으로 함
  • 노출기준을 초과하는 작업공정이 있는 경우에는 증명 할 수 있는 서류 또는 개선 계획을 별도 제출하여야 합니다.
유의하여야 할 사항
  • 사업주는 신뢰성 있는 작업환경측정이 실시되도록 하기 위해 취급화학물질, 작업주기, 근로자수 등 작업 정보를 측정기관에
    정확히 제공하여야 합니다.
  • 작업환경측정은 정상적인 작업상태 하에서 측정하여야 합니다.
  • 작업환경측정 결과를 근로자들이 잘 볼 수 있는 게시판 등에 게시하여야 합니다.
위반시 벌칙
  • 작업환경측정을 실시하지 않은 경우: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 작업환경측정 결과를 보고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보고한 경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 측정결과에 따라 근로자의 건강보호를 위하여 시설개선 등 적절한 조치를 하여야 함에도 이를 이행하지 아니한 경우: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